지드래곤 상표권 문제, 본인이 이름 못쓰나

지드래곤이란 이름을 지드래곤이 못쓰게 되는 걸까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의 상표 이슈와 워너 뮤직과의 새로운 관계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과 YG, 그리고 워너 뮤직과의 관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봅시다.

지드래곤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 ‘지드래곤’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YG엔터테인먼트가 지드래곤의 상표 연장을 진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 상표는 2003년에 첫 등록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2013년과 2023년에 각각 연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지드래곤과 YG의 관계와 이 상표 연장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다양한 해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외커뮤니티에서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지드래곤’ 상표권 연장 결정에 반대하는 VIP(빅뱅의 팬덤)들의 불만이 대단합니다.

G-Dragon

(사진 : 인스타그램: @xxxibgdrgn)

최근 YG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드래곤의 계약이 만료되었지만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빅뱅 지드래곤, 에스파 카리나 IG 포스트에 깜짝 등장

(사진: 인스타그램: @xxxibgdrgn)

그럼에도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워너 레코드’ 사옥에 그의 이름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지드래곤이 워너 뮤직 레코드 사무실을 방문한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워너 뮤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 그룹으로, 지드래곤과의 협업이 이루어진다면 그 결과는 어떨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에는 이런 문구가 적힌 전광판이 있었습니다.

지드래곤 워너뮤직 '합류'에 케이넷츠 반응: '지드래곤이 없으면 YG도 없다'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팬들의 기대와 응원

지드래곤이 어떤 이름으로 활동하더라도 그의 음악적 업적과 행보에 대한 팬들의 지지와 응원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기대가 팬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