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재혼상대, 제2의 전청조?

티아라 전 멤버 아름 씨가 재혼 상대에 대한 악성 루머에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아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러한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의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 씨와 비교되는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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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의 SNS를 통한 입장 발표

아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심경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기사들을 보았을 것이라 언급하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악플과 허위 사실에 대해 매우 엄격하게 처벌할 것임을 경고하면서, 보이지 않는 아픔과 눈물을 소중히 여기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법적 대응에 나서는 이유

아름 씨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악성 루머와 악플에 대해,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자신을 지켜준 사람들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내며, 이러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결심을 전했습니다.

문제의 글 작성자는 “‘제2의 전청조’ 사건이 터질 것 같아 우려돼 글을 남긴다고 했습니다. 그는 걸그룹 출신 멤버 A씨가 이혼 소송 중인데 남자친구 B씨와 재혼 소식을 전하는 기사가 올라온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B씨는 본인을 작가라고 소개했지만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다. 내가 아는 사람으로 전과는 사기 및 성범죄로 알고 있다. 이외에도 폭행, 명예훼손 등 여러 개가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아름의 감정과 당부

아름 씨는 과거부터 악플에 대한 단련이 있었지만, 가까운 사람들을 향한 악플에는 참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에 대한 악플들은 대부분 무시하고 배울 점을 찾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건드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조작된 사실을 올린 사람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모두가 자신의 삶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름의 과거와 현재 상황

아름 씨는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하였으나, 이듬해인 2013년 팀을 탈퇴했습니다. 2019년에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고, 현재는 두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3’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지만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이혼 소송 중이며, 재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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